빈센트 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빈센트 권 또는 빈센트 카운(Vincent Caun)은 한국인 천주교 신자였다. 1626년 6월 20일 일본에서 십자가에 묶인 채 화형을 당해 순교했다.[1] 임진왜란때 일본으로 끌려갔으며 한국인으로서 처음 세례를 받은 이승훈보다 앞선 1592년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2]

각주[편집]

  1. 김효정 기자 (201년 3월 8일). “임진왜란 포로 빈센트 권, 일본서 화형당한 이유는?”. 부산일보. 2012년 3월 9일에 확인함. 
  2. “가톨릭 한국전래 192년 앞섰다”. 경향신문. 1987년 10월 8일. 11면. 2011년 3월 9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