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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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앨리 레코드(Blind Alley Records)는 Nodo가 설립한 대한민국힙합 레이블이다. 본래 STG 밑의 산하 레이블로 존재하였으나, STG가 레이블로써의 기능을 상실하면서 Nodo와 Aeizoku의 주 활동 레이블이 되었다. Rama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2009년 12월 Black Strike (과거 B-Shop)[1] 의 EP앨범과 프로듀서인 Ninetynine, 래퍼 Klassik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음이 알려졌다. 이중 첫 번째 결과물인 Black Strike의 EP는 2010년 2월에 나왔다. 이후 2012년까지 Klassik의 앨범 및 NODO 2집 등의 활동이 있었다.

멤버[편집]

과거 멤버[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