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영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브라질 영화에서 넘어옴)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브라질의 영화는 20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브라질의 영화 산업은 국가적 자금 조달과 인센티브에 따라 고저를 반복했다.

1967년에 영화관 3,194개, 연 관객수 2억 3,470만명으로 연평균 인구 1인당 영화관 출입회수는 3회, 프랑스에서 귀국한 세계적인 감독 알베르토 카발칸티가 활약하기 시작하고 또한 리마 파레도의 <야성(野性)의 순정(O Cangaceiro)>(1952)이 나오자(한국에는 1957년에 수입되었음) 브라질영화는 재건과 함께 세계적인 평가를 얻게 되었다. 또한 1962년 안세르모 듀아르테 감독의 작품 <산타 바바라의 맹세>가 칸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하여 세계에 그 이름을 떨쳤다. 문제작 <안토니오 다스 모르타수>(1966)를 내어 놓은 글라우베르 로샤가 신진으로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브라질의 영화"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