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브라우닝 M1917 중기관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M1917 브라우닝 기관총

종류 중기관총
역사
사용국가  미국
개발년도 1917년
제원
중량 47 kg (본체, 총열, 받침대 포함)

M1917 브라우닝 중기관총은 제1차세계대전때부터 베트남전이 끝날 때까지 미군에서 사용된 중기관총이다.

이 중기관총은 본체를 포함하여 3부분으로 분리되어 옮겨지므로, 약 3명 정도의 병력이 필요하다. 제2차 세계대전오키나와 전투에서 미군이 일본군에게 전멸을 당했을 때 미군 생존자 2명이 이 기관총의 본체만 가지고 적을 섬멸해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