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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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5단계(five stages of grief)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거론한 죽음과 관련된 임종 연구(near-death studies) 분야의 이론이며 퀴블러 로스 모델(Kübler-Ross model), '죽음의 10단계'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인간이 자신의 죽음을 서서히 맞이하는 데에 부정에서부터 분노, 타협, 우울감, 납득의 단계들을 거치면서 이를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상태를 가리킨다.

분노의 5 단계[편집]

1단계 부정(Denial)
2단계 분노(Anger)
3단계 타협(Bargaining)
4단계 우울증(Depression)
5단계 수용(Acceptance)

머리글자를 따서 DABDA모델이라고도 한다.

패러디[편집]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에서 주인공 호머 심슨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표현한 장면이 있다.

여기서는 부정-분노-공포-흥정-체념의 순서로 약간 변형된 패러디를 보여주고 있다.

함께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