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디어 챌린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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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디어 챌린저 600/601/604/605/650
Canadair CL500 Challenger 604 (4826809923).jpg
CL604기종.
종류 비즈니스 제트기
제조사 봄바디어 에어로스페이스
첫 비행 1978년 11월 8일
생산 시기 1978년 ~ 현재
생산 대수 1000대 이상 (2015년 11월 기준)[1]
단가 2500만달러
개발 원형 봄바디어 CRJ200

봄바디어 챌린저 600은 캐나다 봄바디어 에어로스페이스가 생산하는 20톤의 쌍발 비즈니스 제트기이다.

개요[편집]

CL-601-3A[편집]

  • 승무원 : 2명
  • 승객 : 19명
  • 수송가능중량 : 1814kg
  • 길이 : 20.85m
  • 날개길이 : 19.61m
  • 높이 : 6.30m
  • 날개면적 : 48.3m²
  • 기체중량 : 9292kg
  • 최대중량 : 19618kg
  • 이륙최대중량 : 19550kg
  • 최대속도 : 882km/h
  • 순항속도 : 851km/h
  • 순항거리 : 6236km
  • 순항고도 : 12500m
  • 상승률 : 1355m/mim

CL-604[편집]

  • 승무원 : 2명
  • 승객 : 19명
  • 수송가능중량 : 2184kg
  • 길이 : 20.85m
  • 날개길이 : 19.61m
  • 높이 : 6.30m
  • 날개면적 : 45.7m²
  • 기체중량 : 12331kg
  • 최대중량 : 21863kg
  • 이륙최대중량 : 21863kg
  • 최대속도 : 870km/h
  • 순항속도 : 850km/h
  • 순항거리 : 6878km
  • 순항고도 : 12500m
  • 상승률 : 1355m/min

대한민국[편집]

해경본부 B701

대한민국 해양경비안전본부가 챌린저 1대를 해상초계기로 사용중이다. 2012년 20톤의 챌린저 보다 작은 16톤의 CN-235 초계기를 추가로 도입했다. 챌린저와는 달리 쌍발 프로펠러 엔진을 사용한다. 금강산까지 카메라 정찰이 가능하다는 한국 공군의 금강정찰기는 12톤의 호커 800을 사용하는데, 해경의 20톤 챌린저가 더 대형이다. 그러나 둘이 사용하는 쌍발 제트엔진은 동일하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