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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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일본어: さまよう刃)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 소설로, 주간 아사히에서 연재되었다. 현재까지 15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2009년, 마시코 쇼이치 감독, 데라오 아키라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2014년에는 대한민국에서 이정호 감독, 정재영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줄거리[편집]

등장인물[편집]

영화[편집]


주석[편집]

  1. <딸을 잃은 아버지의 살인은 정당합니까?>, newsjelly, (2014년 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