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긴축동맹–이윤 이전에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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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긴축동맹-이윤 이전에 인민
Dlúthphartíocht–Pobal Roimh Bhrabús
상징색 노랑
이념 트로츠키주의
민주사회주의
페미니즘
유럽회의주의
스펙트럼 좌익~극좌
역사
창당 2015년
의석
달 에런
6 / 158
사너드 에런
0 / 60
지역 의회
28 / 949

반긴축동맹-이윤 이전에 인민(약칭: S-PBP)은 아일랜드 공화국극좌정당이다.

역사[편집]

창당 배경[편집]

아일랜드 공화국 법에 따라서, 정당이 전체 발언권을 가지려면 최소 5석 이상의 의석을 가져야한다. 또한, 전국 득표율 2%가 넘는 정당은 국가 보조금을 받기 때문에, 2 극좌 정당 AAA와 PBP가 연합한다면 이 목표에 도달하는것은 가능해보였다. 따라서 AAA는 2016년 선거 직전 정당 등록을 포기한 반면, PBP는 정당 명을 AAA-PBP로 바꾸고 선거에 참여하였다.[1]

2016년 아일랜드 총선[편집]

2016년 아일랜드 총선에서 AAA-PBP는 더블린에서 선전하며 전국 득표율 3.95%, 의석 6석을 확보하며 발언권은 물론 국가 보조금도 보장받게되었다. 이는 이전 선거 결과 (AAA+PBP)를 합친 4석보다 2석 늘어난것이었다.[2]이후 AAA-PBP는 당명을 S-PBP로 바꾸었고, 그것이 현재의 반긴축동맹-이윤 이전에 인민이다.

주요 정책[편집]

반긴축동맹-이윤 이전에 인민은 아일랜드 공화국의 수도정책을 반대하며, 수도 요금을 내지 못한 57%의 저소득층을 자신들이 대변한다고 주장한다.[3]같은 민주사회주의 계열인 신페인과 같이 좌파 사회주의자들의 의회 투쟁이 아닌, 과격한 혁명적 정책을 더 중요시 한다. [근거 필요] S-PBP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 긴급한 긴축정책을 반대하며, 급진적 노동 정책들을 찬성한다. 또한 이 정당은 유럽통합주의를 반대하는것으로도 알려져있다.

2016년 달 에런의 의석. 노란색이 S-PBP이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