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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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식(朴泰植)(1957년 - )은 대한성공회 사제이자, 신약 성서학자이다. 성공회 신명은 사도 요한이다.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현재 지적장애인 생활공동체 함께 사는 세상[1]운영과 대학교에서의 성서학 강의(서강대학교가톨릭대학교)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타르수스의 바오로》(바오로딸), 《복음서와 시간》(생활성서), 《왜 예수님이어야 하는가》(생활성서),《데미트리우스》(생활성서)등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함께 사는 세상은 성공회 나눔의집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정신지체인 생활공동체이다. 우편발송대행등의 단순작업을 통해 성인 정신지체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