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식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르네상스형 인간"으로 간주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박식가 중 한 사람이다.

박식가(博識家, 그리스어: πολυμαθής, polymathēs, "많은 배움을 가짐")[1] 또는 만능인(라틴어: homo universalis 호모 우니베르살리스[*], 영어: universal man),[2] 르네상스적 인간(Renaissance man)은 뛰어난 재능을 지닌 사람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폭넓게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다. 쉽게 말하면, 매우 많이 아는 사람을 뜻한다. 고대 과학자의 대부분은 오늘날 기준으로 보면 박식가이었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 용어는 17세기 초반에 처음 영어로 기록되었다. Harper, Daniel (2001). “Online Etymology Dictionary”. 
  2. “Ask The Philosopher: Tim Soutphommasane – The quest for renaissance man”. The Australian. 2010년 4월 10일. 2018년 7월 27일에 확인함. 
  3. 1 Introduction: Greek Science in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