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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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아이들

문해(文解) 또는 문자 해득(文字解得)은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일 또는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넓게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와 같은 언어의 모든 영역이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1] 유네스코는 "문해란 다양한 내용에 대한 글과 출판물을 사용하여 정의, 이해, 해석, 창작, 의사 소통, 계산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정의하였다.[2] 유의어로는 글이나 글자를 안다는 뜻의 식자(識字)가 있다.

세계의 문해 수준[편집]

UNHD가 발표한 2007~2008년 세계 문해 수준

1998년 [[.인용 오류: <ref> 태그를 닫는 </ref> 태그가 없습니다교육수준이 높으면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문해 교육[편집]

읽고 쓰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오랫동안 교육의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였다.[3]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학교를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와 같은 문해교육을 실시한다. "문자해득교육"이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이 부족 하여 가정·사회 및 직업 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자 들을 대상으로 문자해득(文字解得)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4]

주석[편집]

  1. 미국영어교사협회
  2. UNESCO Education Sector, The Plurality of Literacy and its implications for Policies and Programs: Position Paper. Paris: United National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2004, p. 13, citing a international expert meeting in June 2003 at UNESCO. http://unesdoc.unesco.org/images/0013/001362/136246e.pdf
  3. 장찬익 외, 교육의 역사와 철학의 이해, 백산출판사, 2006
  4. 평생교육법 제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