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나카타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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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무나카타.

무나카타 나오미(宗像直美, 1955년 5월 31일 ~ 2020년 3월 26일)는 일본에서 태어난 브라질의 지휘자이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나 2살 때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사했다. 한스요하힘 코엘로이터(영어판)를 사사했으며,[1] 존 내슐링(영어판) 등에게 지도를 받았다.[2]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상파울루주 교향악단(영어판)의 합창 지휘자를 맡았다.[1]

2020년 3월 16일 코로나19 감염 증세로 입원하여 26일 사망하였다.[3]

각주[편집]

  1. “Maestrina Naomi Munakata morre por complicações de coronavírus / Munakata tinha 64 anos e era titular do Theatro Municipal de SPCoral Paulistano”. 《agenciabrasil.ebc.com》 (포르투갈어). 2020년 3월 26일. 2020년 3월 28일에 확인함. 
  2. “Naomi Munakata”. 《Osesp》 (포르투갈어). 2020년 3월 28일에 확인함. 
  3. “Naomi Munakata, uma das principais regentes do Brasil, morre vítima de coronavírus”. 《Folha de São Paulo》 (포르투갈어). 2020년 3월 26일. 2020년 3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