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질 (체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2014년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에서 수행되는 매질.

매질(영어: caning) 또는 법률용어로 태형(笞刑)은 나무 막대기 등으로 된 매로 때리는 것을 말한다.

중국에서는 오형의 하나였으며, 싱가포르에서는 오늘날에도 태형이 있다. 싱가포르의 것은 50세 이하의 심장병 없는 남성을 대상으로 3~24대를 때리며 성범죄 등 매우 강력한 범죄에만 적용된다. 요즘은 사람이 하면 지치거나 감정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기계로 때리는 경우도 있다. 유럽과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도 20세기 초까지 태형이 존재하였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