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웨이 (2011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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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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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강제규
제작 디렉터스
각본 김병인
나현
출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
SK플래닛
개봉일 2011년 12월 21일
시간 137 분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마이 웨이》(My Way)는 2011년 대한민국의 액션 드라마 전쟁 영화다. 감독은 강제규이며, 각본은 김병인, 나현이 맡았다. 주요 등장 인물은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이다. 디렉터스가 제작했으며, CJ 엔터테인먼트SK플래닛이 배급을 담당했다.

이 영화는 마라토너를 꿈꾸는 준식 (장동건)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일본군으로 징집되면서, 몽골, 소련, 독일을 거쳐 프랑스 노르망디에 이르기까지 지구 반 바퀴에 이르는 12,000 km 전장을 가로지른 이야기를 담았다.

줄거리[편집]

1938년 경성.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마라토너 김준식과 일본대표 마라토너 하세가와 타츠오는 날마다 서로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철천지 원수다. 둘의 사이는 준식의 아버지가 갖고 온 택배(폭탄)로 인해 타츠오의 할아버지가 죽으면서, 그로인해 준식의 아버지가 오랫동안 고문생활을 하게되면서 한층 심해진다. 그러던 어느날, 두사람을 비롯한 조선인과 일본인들은 마라톤 대결을 하게되는데 분명히 준식이 1등으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인 심사대는 타츠오를 1등이라고 발표해버린다. 이에 반발한 조선인들이 심사대에 달려들어서 항의하다가 순사들에게 잡혀 끌려왔다. 그리고 법원의 처벌로 인해 제2차 세계대전에 일본군으로 강제 징집된다.

전쟁터 생활 1년후, 일본군 대위가 되어 나타난 타츠오와 재회를 하게된 준식. 그리고 소련군이 몰려오면서 전쟁이 시작되는데 타츠오는 아군이 몰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돌격하라는 명령만 내렸고 결국 소련군에게 패배당해 전쟁에 징집됐던 그들은 국적을 막론하고 소련군의 부하가 되고만다. 이런 와중에도 서로를 팽렬하게 경계하고 이어나간다

캐스팅[편집]

함께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