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외관
Martha Marcy May Marlene | |
|---|---|
| 감독 | 숀 더킨 |
| 각본 | 숀 더킨 |
| 출연 | |
| 배급사 |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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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02분 |
| 국가 |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60만 달러[1] |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영어: Martha Marcy May Marlene)은 2011년 개봉한 미국의 심리 스릴러 드라마 영화이다. 숀 더킨의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이며 그가 각본 역시 맡았다.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의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
줄거리
[편집]캐츠킬산맥에 위치한 컬트 집단에서 지도자 패트릭으로부터 “마시 메이”라는 이름을 받았던 마사는 그곳에서 2년을 보낸 뒤 도망친다. 이제 22살이 된 마사는 소원해진 언니 루시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하고, 코네티컷주의 평화로운 호숫가 집에서 루시, 루시의 남편 테드와 함께 지내기 시작한다. 그러나 컬트에서의 경험은 여전히 마사를 짓누르고 있어 마사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지 못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출연진
[편집]각주
[편집]- ↑ “The Q&A Podcast (interview with screenwriter-director Sean Durkin and producers Josh Mond & Antonio Campos)”. 《The Q&A with Jeff Goldsmith》. 2011년 10월 21일. 2018년 4월 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영어)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 로튼 토마토
- (영어)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 메타크리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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