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강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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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강을 지키는 게르마니아. 1860년 작품.

라인 강의 파수꾼〉(독일어: "Die Wacht am Rhein" 디 바흐트 암 라인[*])은 독일의 군가이다. 이 곡은 독일-프랑스 간 악감정에 역사적 유래를 두고 있으며, 보불전쟁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애창되었다.

가사[편집]

원문
(First stanza)
Es braust ein Ruf wie Donnerhall,
wie Schwertgeklirr und Wogenprall:
Zum Rhein, zum Rhein, zum deutschen Rhein,
wer will des Stromes Hüter sein?
(Second stanza)
Durch Hunderttausend zuckt es schnell,
und aller Augen blitzen hell;
der Deutsche, bieder, fromm und stark,
beschützt die heil'ge Landesmark.
(Third stanza)
Er blickt hinauf in Himmelsau'n,
wo Heldenväter niederschau'n,
und schwört mit stolzer Kampfeslust:
Du Rhein bleibst deutsch wie meine Brust!
(Forth stanza)
Solang ein Tropfen Blut noch glüht,
noch eine Faust den Degen zieht,
und noch ein Arm die Büchse spannt,
betritt kein Feind hier deinen Strand!
(Refrain)
Lieb Vaterland, magst ruhig sein,
lieb Vaterland, magst ruhig sein,
Fest steht und treu die Wacht, die Wacht am Rhein!
Fest steht und treu die Wacht, die Wacht am Rhein!
(Additional stanza)
Und ob mein Herz im Tode bricht,
wirst du doch drum ein Welscher nicht.
Reich, wie an Wasser deine Flut,
ist Deutschland ja an Heldenblut!
(Fifth stanza)
Der Schwur erschallt, die Woge rinnt
die Fahnen flattern hoch im Wind:
Am Rhein, am Rhein, am deutschen Rhein
wir alle wollen Hüter sein.
(7th stanza)
So führe uns, du bist bewährt;
In Gottvertrau'n greif' zu dem Schwert!
Hoch Wilhelm! Nieder mit der Brut!
Und tilg' die Schmach mit Feindesblut!
해석
(제1절)
외침소리 마치 우레와 같이,
파도와 같이, 칼날 부딪는 소리와 같이 울리네
라인 강, 라인 강, 우리 독일의 라인 강.
누가 이 강의 파수꾼이 될쏘냐?
(제2절)
수백 수천의 사람들이 꿈틀대고
모든 이들의 눈이 밝게 빛난다
독일의 정직과 경건함과 힘으로
성스러운 국경을 수호하네
(제3절)
고개 들어 천상의 들판을 바라보면
우리 선조 영웅들이 내려다 보며
영광스런 상무정신으로 맹세하노니
너 라인 강은 나의 가슴처럼 독일에 남으리!
(제4절)
단 한 방울의 피라도 불타오르는 한,
단 하나의 주먹이라도 칼을 뽑고 있는 한,
단 하나의 팔이라도 총을 들고 있는 한,
어떠한 적도 이 강변에 발을 디디지 못하리!
(후렴)
조국이여 두려워 말지어라,
조국이여 두려워 말지어라.
굳세고 충실한 파수꾼, 라인 강의 파수꾼!
굳세고 충실한 파수꾼, 라인 강의 파수꾼!
(추가 절) - 4절과 5절 사이 또는 3절과 4절 사이에 삽입
만약 내 심장 터져 죽어도,
너는 결코 외적의 땅이 되지 않으리.
그대 라인 강에 철철 넘치는 물은
곧 독일의 영웅들이 흘린 피로다!
(제5절)
맹세의 선서 울리고 물결이 퍼지니
깃대 높이 바람에 깃발이 날린다.
라인 강, 라인 강, 우리 독일의 라인 강.
누가 이 강의 파수꾼이 될쏘냐.
(제7절) -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엽서에서 발견됨
그러니 우리를 이끌어 주시오, 훌륭한 자여.
신앙심을 새기고 칼을 뽑으라!
빌헬름 만세! 놈들을 모두 때려잡아라!
적들의 피로 치욕을 씻어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