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유사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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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유사상당
Deutsche Freisinnige Partei
상징색 노란색
이념 자유주의
급진주의
사회진보주의
세속주의
스펙트럼 중도주의~중도좌파
당직자
중앙위원회 위원장 프란츠 폰 슈타우펜베르크
(1884–1893)
집행위원회 위원장 루돌프 피르호
(1884–1893)
선정위원회 위원장 오이겐 리히터
(1884–1890)
카를 슈라더
(1890)
오이겐 리히터
(1890–1893)
역사
창당 1884년 3월 5일
해산 1893년 5월 7일
선행조직 독일 진보당
자유연합
후계정당 자유사상인민당
자유사상연합

독일 자유사상당 또는 독일 급진당[1][2][3], 독일어: Deutsche Freisinnige Partei, DFP)은 독일의 단명한 자유주의 정당이다. 이 정당은 1884년 독일 진보당과 자유연합의 합당으로 세워졌다

정책[편집]

자유사상당은 독일 입헌군주제에서의 의회주의 연장, 교회와 국가의 분리, 유대인 해방을 지지했다.

  1. Bonham, Gary (1991). 《Ideology and Interests in the German State》. Routledge. 72쪽. 
  2. Retallack, James (1992). 《Antisocialism and Electoral Politics in Regional Perspective: The Kingdom of Saxony》. 《Elections, Mass Politics and Social Change in Modern Germany: New Perspectiv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62쪽. 
  3. Lerman, Katharine Anne (2004). 《Bismarck》. Pearson. 19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