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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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정치(영어: Kleptocracy 클렙토크라시[*])는 관료와 정치인 등의 지배 계급이 국민의 자금을 횡령하고 개인의 부와 권력을 늘리고 부패한 정치 체제를 나타내는 말이다.

예시[편집]

2004년 상반기 독일의 비정부기구인 국제 투명성 기구는 가장 정치인 1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1]

  1. 인도네시아 - 수하르토 (150억 달러 - 350억 달러)
  2. 필리핀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50억 달러 - 100억 달러)
  3. 콩고 민주 공화국 - 모부투 세세 세코 (50 억 달러)
  4. 나이지리아 - 사니 아바차 (20 억 달러 - 50억 달러)
  5. 유고슬라비아 -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10억 달러)
  6. 아이티 - 장클로드 뒤발리에 (3억 달러 - 8억 달러)
  7. 페루 - 알베르토 후지모리 (6억 달러)
  8. 우크라이나 - 파블로 라자렌코 (1.14억 달러 - 2억 달러)
  9. 니카라과 - 아르놀도 알레만 (1억 달러)
  10. 필리핀 - 조지프 에스트라다 (7,800만 달러 - 8,000만 달러)

한국의 사례로는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이 도둑정치에 속한다.

각주[편집]

  1. “Global Corruption Report 2004” (PDF). Transparency International. 2004. 2018년 1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