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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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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
종류일간지
창간자제1대 노스클리프 자작 앨프레드 함스워스제1대 로더미어 자작 해럴드 함스워스
창간1896년 5월 4일(129년 전)(1896-05-04)
언어영어
성향보수
본사Northcliffe House
2 Derry Street
런던 W8 5TT
ISSN0307-7578
OCLC16310567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1896년에 창간되어 런던에서 발행되는 영국의 일간 중산층 타블로이드 신문이다. 자매지인 선데이 메일은 1982년에 창간되었고, 스코틀랜드판은 1947년에, 아일랜드섬판은 2006년에 창간되었다.

2014년 조사에 따르면, 독자의 평균 연령은 58세였으며, 주요 영국 일간지 중 15세에서 44세 연령층 독자 수가 가장 적었다.[1] 영국 일간지 중 유일하게 여성이 독자의 과반 이상(52~55%)을 차지한다.[2] 2020년 2월 기준 일평균 발행 부수는 113만 부였다.[3]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일평균 독자 수는 약 218만 명이었다.[4] 2020년 웹사이트의 월간 순 방문자 수는 2억 1,800만 명을 넘어섰다.[5]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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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ylor, Henry (2014년 8월 14일). “How old are you again? UK newspaper age demographics in 4 charts”. 《The Media Briefing》. 2016년 12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3월 5일에 확인함. 
  2. Hannah Fearn (2017년 3월 28일). “The Daily Mail has a mainly female readership – so why do women enjoy those 'who won Legs-it' headlines?”. 《The Independent》. 2019년 5월 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1월 12일에 확인함. 
  3. Mayhew, Freddy (2020년 3월 19일). “National newspaper ABCs: Daily Mail closes circulation gap on Sun to 5,500 copies” (미국 영어). 《Press Gazette》. 2020년 8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8월 2일에 확인함. 
  4. PAMCo. “Data Archive – Newsbrand Reach Tables”. 《pamco.co.uk》. 2021년 4월 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8월 18일에 확인함. 
  5. Alpert, Lukas I. (2019년 12월 5일). “Daily Mail's Online Reinvention Relieves Pressure Amid Newspaper-Industry Woes” (미국 영어). 《The Wall Street Journal》. ISSN 0099-9660. 2020년 1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8월 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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