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통일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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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준비위원회(統一準備委員會)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정부측 위원과 민간측 위원의 협의체로 역할하고 있다. 대통령이 위원장, 통일부 장관이 정부측 부위원장, 그리고 1인 민간 부위원장을 둔다. 2014년 7월 15일 출범했다. 2017년 6월 1일, <오마이뉴스> 단독보도를 통해 전격 폐지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

설립 근거[편집]

개요[편집]

조직[편집]

  • 위원장 : 대통령
  • 부위원장 2인: 통일부장관, 민간 부위원장
  • 통일준비위원 50인: 민간위원 30명, 국회의원 2명, 정부위원 11명, 국책연구기관장 6명

기능 및 운영[편집]

주소[편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9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5층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통일준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1조(목적)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일 추진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하여 한반도 통일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대통령 소속으로 통일준비위원회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