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독도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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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도향우회(大韓民國獨島鄕友會)는 일본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항하기 위해서 설립된 대한민국의 우익 단체이다. 회장은 서울 시의회 의원인 최재익이다.

활동 및 역사[편집]

2004년 1월, 독도향우회는, 독도가 한국 행정의 관할하에 있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경북 울릉군 울릉읍의 독도리를 이장 선출 선거를 실시해, 초대 이장에게 최재익을 선출했다.(참고로 여기서의 이장은 행정적인 권한이 없다.[출처 필요])

2005년 3월, 일본 시마네 현의 의회가 다케시마의 날(1905년 2월 22일의 일본 독도 "영유"를 기념하는 날) 제정활동을 활발화시킨 이후, 향우회는 서울의 주한 일본 대사관앞에서 일장기를 태우는 등 항의 활동을 행했다. 또한 3월 16일, 최재익은 시마네 현에서 항의 활동을 행하려고 했지만, 일본 경찰에게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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