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근로자채용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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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근로자채용협정(韓獨勤勞者採用協定, 독일어: Anwerbeabkommen zwischen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und Südkorea)은 서독이 1960년대 광부간호사를 필요로 하여 대한민국과 체결한 협정이다. 광부와 간호사가 보낸 외화는 대한민국의 경제에 큰 도움이 되었다.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일시 체류자로 분류하여 서독에서 1967년 대한민국 제6대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1971년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해외부재자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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