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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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크라나흐가 로마 카톨릭교회에 관대하게 대하는 권력자들에 대하여 세속권을 관대한 권위로 사용하는 교황을 적그리스도로[1] 조각한 목판화

대가성 (Quid pro quo, something for something[2])는 라틴어 구로 상대들이 서로 주고 받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교환을 의미한다. 호의에 대한 호의이며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하며, 팃포탯, 상대가 자신의 등을 긁어주면 자신도 상대의 등을 긁어주는 것, 그리고 한 손이 다른 손을 씻는다와 같은 문구를 의미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은 우크라이나와 아무런 대가성이 없었다고 말하면서 더욱더 유명한 말이 되었다.[3]

기원[편집]

대가성 (quid pro quo) 라는 라틴어 문구는 처음에는 저것을 대신하여 이것처럼 뭔가 대체된 것을 의미했다. 1530 년대에 이 용어가 의도성이 없이 한 의약품을 다른 의약품으로 대체하는 경우에 나타났다. 이 문구는 독창적 규정때문에 유용한 의약품을 가짜 대체품으로 사용하는데 까지 확장되었다. 같은 세기가 끝날 무렵, quid pro quo 는 동등한 거래를 설명하기 위해 현재의 용도로 발전했다.[4] 이 말은 정치로비나 승진을 위하여 성적 괴롭힘에도 사용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