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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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세나
Dhatusena
지위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왕
재위 463년 ~ 473년
후임 카샤파 1세
신상정보
출생일 429년
사망일 473년 (44세)
왕조 모리야 왕조
배우자 왕비 1명(아누라다푸라 천가 출신)
후궁 1명(판드얀 드라비다 옛 왕족 출신)
자녀 카샤파 1세(적장자)
모갈라나 1세(서차자)
종교 불교

다투세나(Dhatusena, 429년 ~ 473년)는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군주이다.

생애[편집]

그는 본래 판드야 왕조의 명문가에서 출생한 불교도 군벌 정치가로서 이미 17세 시절이던 446년에는 아누라다푸라 왕국관직에 출사하였다.

446년 17세 나이로 관직에 출사한 그는 이듬해 447년에 결혼을 하였고 2년 후 449년장군(將軍)이자 불교파 군벌정치계 영수의 지위에 올랐는데 그 시기에서부터 자신의 군사 병력을 증강하다가 3년 후 452년에 23세 나이로 군사 쿠데타를 감행하여 당시 국왕(國王)이었던 피티야 군주(Pithiya 君主)를 시해하여 아누라다푸라 왕국모리야 왕조를 개창하였다.

463년부터 473년까지 10년간을 아누라다푸라 왕국군주로 재위한 그는 불교 정치 체제를 유지하고 종전의 불교계 군벌정치 체제를 답습하였지만 슬하 2남을 둔 그는 군주 보위에 있던 중에 왕비후궁의 상(喪)을 모두 치렀고 군주 보위에 앉아 있는 내내 보위 즉위 10년이 다 되어 가도록 슬하 2남 가운데에서 단 1명의 아들이라도 골라다가 왕태자(王太子) 책봉을 할 처지에 이르렀는데도 왕태자 책봉을 거행할 기미조차 드러내지 않고 내부에서 암암리에 감시하는 눈들을 알아채지 못한 채 야간 주색(夜間 酒色)을 즐기는 등 반(半)은 유희(遊戱)로 인(因)한 향락(享樂)에 매취(魅醉)되고 있었는데 가뜩이나 그를 암암리에 감시하던 이들 가운데에서는 그의 적장자(嫡長子)인 카샤파 왕자(王子)도 있던데다가 카샤파 왕자가 점점 자신의 군사 병력을 증강하고 나서 부왕(父王)인 그를 배신하여 끝내 참(斬)하는 사건이 일어난즉 다투세나 군주가 보위에 등극한지 10년째의 시기이던 473년카샤파 왕자왕실 쿠데타를 일으켜 결국 다투세나 군주가 적장남(嫡長男)인 카샤파 왕자왕실 쿠데타로 인하여 시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