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드 생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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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드 생팔
Niki de Saint Phalle (1964) by Erling Mandelmann.jpg
예술가 정보
출생
사망
직업 모델, 화가, 시각 예술가, 조각가, 삽화가, 보석 디자이너
주요 작품
Le Cyclop, nanas, the Golem, Giardino dei Tarocchi, Stravinsky Fountain
영향

니키 드 생팔(프랑스어: Niki de Saint Phalle, 1930년 10월 29일 ~ 2002년 5월 21일)은 프랑스의 조각가이다.[1] 'nanas'조각(거대하고 풍만한 여성 조각)으로 알려진 프랑스 태생 아티스트이다. 뉴 일리 - 쉬르 - 센,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1960 년대의 Nouveaux Réalistes 중 하나이며, shooting picture, 석고 위의 페인트를 쏘아 흘러내리게 한 그림으로도 명성을 얻었다. 2002년 5월 21일, 샌디에이고에서 사망했다.

생애[편집]

프랑스의 여류조각가로 파리에서 출생하였다. 미국에서 살다가 1951년 파리로 돌아왔다.

1955년경부터 아르누보풍의 인형을 색칠을 하거나 아니면 물감을 채운 총으로 인형을 쏘는 등 <나나>라는 인형 시리즈를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1966년에는 스톡홀름 미술관에서 팅겔리와 합작하여 <혼(그녀)>란 인형작품을 발표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 작품은 종이세공의 극채색 여체상으로 대지모신(大地母神)의 생명력이 흐르고 있고, 그 표현은 여자의 음부로 관중들이 들어가서 태내를 돌아다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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