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바르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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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ℹ️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강 |
| 목: | 비둘기목 |
| 과: | 비둘기과 |
| 속: | 청비둘기속 |
| 종: | 니코바르비둘기 |
| 학명 | |
| Caloenas nicobarica | |
| [출처 필요] | |
| 보전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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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바르비둘기(Caloenas nicobarica)는 비둘기과 청비둘기속에 속하는 새로,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에 주로 서식한다. 멸종한 도도의 가장 가까운 현생 친척이다.
분류
[편집]- C. n. nicobarica (린네, 1758):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 메르귀 제도, 꼰선섬, 인도네시아, 필리핀, 뉴기니섬, 솔로몬 제도
- C. n. pelewensis (Finsch, 1875): 팔라우
아래 그림은 니코바르비둘기가 비둘기과 내에서 어떤 종들과 가장 가까운 유연관계를 가지는지 보여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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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편집]성조는 41cm 크기로, 청흑색과 금속 광택이 나는 초록색과 구리색의 목뒤털이 있다. 등과 날개덮깃은 금속 광택이 나는 녹색과 청동색을 띠며, 꼬리는 흰색이다. 유조의 색은 더 칙칙하고, 목뒤털이 없으며, 꼬리는 검은색이다.[4]
생태
[편집]주로 땅에 떨어진 과일과 씨앗을 먹는다. 새벽과 해질 무렵에 먹이 활동이 활발하다. 또한 자주 이동하며 먹이를 찾기 위해 더 큰 섬을 방문한다. 최대 85마리의 무리를 이루어 다니며, 일반적으로 지상 60m 이상의 높이에서 비행한다.[2]
보전 상태
[편집]IUCN은 2020년에 니코바르비둘기를 '준위협' 상태로 평가했다.[1] 니코바르비둘기는 식용 또는 장신구 제작에 사용되는 위석을 얻기 위해서 사냥되고, 애완동물로 삼기 위해 포획되기도 한다. 또한 서식지는 플랜테이션 조성을 위한 벌목, 각종 건설 활동, 인근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으로 인해 훼손되고 있다.[5]
각주
[편집]- 1 2 BirdLife International (2021). “Caloenas nicobarica”. 《IUCN 적색 목록》 (IUCN) 2021. doi:10.2305/IUCN.UK.2021-3.RLTS.T22690974A178136167.en.
- 1 2 《Handbook of the Birds of the World》 4. Lynx Edicions. 1992. 179쪽. ISBN 84-87334-22-9.
- ↑ Shapiro, Beth; Sibthorpe, Dean; Rambaut, Andrew; Austin, Jeremy; Wragg, Graham; Bininda-Emonds, Olaf; Lee, Patricia; Cooper, Alan (2002). “Flight of the Dodo”. 《Science》 295 (5560): 1683. doi:10.1126/science.295.5560.1683.
- ↑ Grimett, Richard; Inskipp, Carol; Inskipp, Tim; Allen, Richard (2011). 《Birds of the Indian Subcontinent》 2판. Christopher Helm. 198쪽. ISBN 978-1-4081-2763-6.
- ↑ “Nicobar Pigeon”. 《토론토 동물원》. 2026년 7월 1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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