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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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
Namgung Yeon (South Korean drummer) from acrofan.jpg
기본 정보
출생 1967년 5월 1일(1967-05-01) (51세)
서울특별시
악기 드럼

남궁연(南宮演, 1967년 5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성추행범이다.

생애[편집]

1986년 밴드 백두산의 드러머로 대중 음악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1987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하우스에서 재즈 록 음악 가수 겸 재즈 록 드러머로 데뷔하였다. '남궁연 악단'으로 앨범을 발표하고, 신해철이 소속된 밴드 넥스트의 파커션, 드럼 파트로 활동하였다.

2003년부터 SBS 라디오 《남궁연의 고릴라디오》를 5년간 진행하였으며, 2008년부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1][2]

경력[편집]

  • Studio FAT 대표
  • 제3기 한일문화교류위원회 위원
  • 2008년 ~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강사

방송 출연[편집]

  •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동)
  • 남궁연의 고릴라디오 (2003년 4월 8일 ~ 2006년 4월 30일, SBS 파워FM) - 진행자
  • 남궁연의 고릴라디오 (2006년 5월 1일 ~ 2008년 3월 28일, SBS 러브FM) - 진행자
  • 라디오 3.0 남궁연입니다 (2014년 5월 19일 ~ 8월 31일, CBS 표준FM) - 진행자
  • 내일도 칸타빌레 (2014년 10월 13일 ~ 12월 2일, KBS 2TV) - 안건성 역
  • 남궁연의 문화시대 (2016년 10월 10일 ~ 2017년 10월 21일, 국악방송) - 진행자

가족[편집]

영화[편집]

논란[편집]

2018년 상반기 미투 운동이 진행중인 시점에 그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폭로가 줄을 잇고 있다.[4]

최근에 카카오톡 오픈방을 중심으로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한세실업 여직원과 한 남성 사이의 스토킹 공방이 꽤 오랫동안 지속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루머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나 언급되는 사건들이 꽤나 굵직하여 진실 여부가 의심되고 있다. 여자측 주장을 요약하면 '남자가 스토커다, 망상증 정신병자다'라는 주장이며, 실제로 여자는 '(수년간 고소를 못했던 이유에 대해) 대단한 집안에서 무마하면 그만'이라는 글을 남긴 적이 있다. 남자측 주장은 '권력층 인사들이 부당하게 개입되어 사건이 왜곡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어느 쪽 주장이든 진실로 드러날 경우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언급되는 사건으로는 2014 UN인권위원회 공식보고, 국정원 댓글 사건, 땅콩회항 사건, 남궁연 미투 사건 등이 언급되고 있고 등장하는 인물로는 유승남 변호사, 이지훈 변호사, 박재영 변호사, 진한수 변호사(한세실업 스토킹 사건/남궁연 미투 사건 담당), 김해수, 안대희 등 거론되고 있다.

각주[편집]

  1. “고졸 음악인 남궁연, 정식 대학 강사 되다”. 연합뉴스. 2008년 2월 29일. 
  2. “남궁연 "점심시간 재즈강의 멋지지않나요?". 연합뉴스. 2009년 2월 19일. 
  3. SBS
  4. 오지혜 (2005년 2월 18일). “[남궁연] 남궁연씨, 그래서 편해?”. 한겨레21. 2006년 12월 14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