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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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시(金敦時, 1120년 ~ 1170년)은 고려 중기의 문신이며 김부식의 아들이다. 의종 때 시랑(侍郞)이 되었으며 그 뒤 상서우승(尙書右丞)에 올랐다. 하지만 무신정변을 일어나자 형과 함께 김악산으로 숨어있었지만 형의 종자가 밀고하자 함께 처형됐다.

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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