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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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 장끼 | |
금계 까투리 | |
| 생물 분류ℹ️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강 |
| 목: | 닭목 |
| 과: | 꿩과 |
| 속: | 금계속 |
| 종: | 금계 |
| 학명 | |
| Chrysolophus pictus | |
| Linnaeus, 1758[1] | |
| 보전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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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金鷄, 학명: Chrysolophus pictus)는 닭목 꿩과에 속하는 새이다. 영어명은 Golden Pheasant이다. 서부 중국의 삼림지대가 원산지이다.
다 큰 수컷의 길이는 꼬리깃을 포함해서 90 ~ 105cm이며 꼬리깃이 전체 길이의 2/3 이상을 차지한다. 수컷은 붉은 색이 섞인 금색의 볏이 있다. 얼굴, 목, 뺨 등은 갈색이며 턱볏은 노란색이다. 등 위쪽은 녹색이며 나머지 부분과 엉덩이 쪽은 금색을 띤다. 붉은색의 가슴깃털이 나 있고 다리와 발은 진한 노란색이다. 암컷은 어두운 갈색을 띤다. 울음소리는 금속성을 띄며 번식철에만 "꽥! 짹!' 운다. 번식철엔 암컷을 공격할 수도 있다.
사진
[편집]반려동물
[편집]금계의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관상용으로 길러지지만 어릴 때부터 사람에게 순화한다면 반려동물로 키울 수 있는데, 이는 실외 뿐만 아니라 실내 사육도 가능하다. 개체마다 편차가 있지만 대부분 각인 및 순화된 금계는 그렇게 날뛰고 예민하지 않아서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인다.
어릴때 각인을 통한 순화가 일반적이며, 각인이 진행이 되지 않더라도 순화는 가능하나, 각인된 개체가 교감성이 더 높게 나타난다. 꿩과 조류들의 각인시기는 부화 후 생후 3~4일까지이다.[2]
부화에서 생후 2~3주까지 체온조절이 중요하다.
수명
[편집]평균적인 수명은 15~20년 이상이다.
사육
[편집]사육법은 닭과 같으며 체질이 강해서 혹한에 잘 견디며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실외 사육 시에는 사육장 주변이나 철망이나 망으로 단단하게 막아서 외부 천적들로부터 공격을 방지한다.
보통 닭사료를 주식으로 하고 밀웜, 푸성귀와 알곡 모이, 어분 등을 섞어주면 좋다. 먹이 양 또한 일반 닭에 비해 1/3~1/4 정도로 소비한다.
순화가 진행된 금계는 실내에서도 키울 수 있으며 어느 조류든 배설물을 가리지 못하는 단점은 똑같다. 케이지에 넣어도 괜찮지만 장시간 넣어두면 활동에 제한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누적될 수도 있으며, 특히 비좁은 케이지는 더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 때문에 정기적인 외출, 운동을 통해 활동량을 보장해주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된다.
아예 실내 방목형 사육도 있으며, 방목형 사육이라면 바닥에 배설물이 보일때마다 치워주는 식으로 키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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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생태원. “금계”. 《한국 외래생물 정보시스템(KIAS)》. 대한민국 환경부.
- ↑ McCabe, Brian J. (2019년 5월 29일). “Visual Imprinting in Birds: Behavior, Models, and Neural Mechanisms” (영어). 《Frontiers in Physiology》 10. doi:10.3389/fphys.2019.00658. ISSN 1664-042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