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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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공포증(phobophobia, 그리스어: φόβος, phobos, "공포")은 강렬한 불안몸감각 기관의 비현실적이고 지속적인 공포와 계속되는 우려 공포 장애 등의 공포증에의 두려움, 공포에의 두려움으로 정의되는 공포증이다. 공포공포증은 또한 공포증에의 두려움이나 공포증을 개발하는 것에의 두려움으로 정의할 수 있다. 공포공포증은 광장 공포증과 같은, 다른 종류의 공포증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불안 장애 혹은 공황 발작과 관련 있다.[1] 환자가 공포공포증을 개발했을 때, 자신의 상태 진단 및 불안 장애의 한 부분으로 취급되어야 한다.[2]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1. Griez, E. J.; Van den Hout, M. A. (1983). “Treatment of Phobophobia by Exposure to CO2-Induced Anxiety Symptoms”. 《The Journal of Nervous and Mental Disease》 171: 506-508. ISSN 0022-3018. 
  2. Edmund J. Bourne. The Anxiety & Phobia Workbook. 4th ed. USA: New Harbinger Publications, 2005, ISBN 1-57224-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