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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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패(骨牌)는 놀이 도구의 하나로서 32개로서 1개조를 이룬다.

골패는 상아나 짐승뼈를 대쪽에 붙여 만드는데, 여러 가지 수를 새긴 크고 작은 구멍을 새기는데, 모두 서른두 개이다. 골패의 크기는 가로 1.2~1.5센티미터, 세로 1.8~2.1센티미터이다. 이 골패의 모양은 오늘날 마작과 비슷하다.

노는 방법은 꼬리붙이기, 포(飽), 여시, 골여시, 쩍쩍이 등이 있다.

기타[편집]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강패”(江牌)라고 밝혀 도박하는 놀이로 나와 있다.

함께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 강명관 (2004년 1월 5일). 〈투전 노름에 날새는 줄 몰랐다 | 도박〉, 《조선의 뒷골목 풍경》, 초판 12쇄, 서울: 푸른역사. ISBN 89-87787-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