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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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렬(1954년 11월 8일~ )은 대한민국시인이다.

생애[편집]

강원도 속초시 사진리 출신이며, 1979년 《현대문학》에 '장자'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에 계간 《시평》을 창간하여 2013년까지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태국 타이완 등의 아시아 현역 시인들을 소개했다. 창작과비평사 편집부장, 명지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일본의 시바타 산키치, 중국의 린망 시인 등과 한중일 《몬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시학》 편집인이다.

첫 시집 《대청봉 수박밭》 이후, 《해청》 《사진리 대설》 《서울은 안녕한가》 《성에꽃 눈부처》 《김포 운호가든집에서》 《밤 미시령》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유리체를 통과하다》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등의 시집과 장시 《붕새》 《리틀보이》를 간행했다. 
장자에세이 《장자의 하늘 시인의 하늘(소요유》 《바람을 사유한다(제물론)》 《생을 얻다(양생주)》 《그 길의 그 상수리나무(인간세)》 
 장편산문 《은빛 물고기》 자전에세이 《등대와 뿔》  산문집 《시 속에 꽃이 피었네》 시경에세이 《아주 오래된 시와 사랑 이야기》 동시집 《빵 들고 자는 언니》 그 외 아시아 10인 시인 앤솔러지 《얼마나 분명한 작은 존재들인가》 등을 간행했다.
미국에서 《여치의 눈》(안선재), 일본에서 《리틀보이》(한성례), 《아시아 시행- 오늘 아침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유리체를 통과하다》(권택명)등을 간행했다.

수상[편집]

 지훈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백석문학상 일연문학상 시와의식작품상 매계문학상 형평문학상 등 수상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