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평론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강유정(서울특별시, 1975년 12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대중문화평론가이다.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이후 석사 과정을 거쳐 국어국문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고려대학교 강사 시절에 동아일보의 영화 평론 부문, 조선일보경향신문의 문학 평론 부문에서 입상하여 2005년 신춘문예 3관왕이었다.[1][2][3][4]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03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 2005년: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 2006년 ~ :필름 2.0 스텝평론가, 계간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 계간 쿨트라 편집위원
  • 강남대학교 교수

저서[편집]

  • 《대화를 이끌어 내는 테마》. 갑진출판사. 1997년. ISBN 8973760122
  • 《영화 평론》. 한국영화평론가협회. 2013년. ISBN 9788957870440|
  • 《3D 인문학 영화관》. 문학과지성사. 2015년. ISBN 9788932027166

공저[편집]

방송 진행[편집]

  • KBS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무비》: 2010년 ~ 2012년
  • KBS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부비 2》: 2014년 ~
  • KBS 저널리즘토크쇼 J 패널

각주[편집]

  1. 권기태. 올 신춘문예 3개 신문사 동시 입상 강유정씨. 동아일보. 2004년 12월 31일.
  2. 정천기. 강유정씨, 올해 신춘문예 3관왕. 연합뉴스. 2005년 1월 3일.
  3. 강유정.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읽기)‘암살’과 ‘베테랑’ 사이 - 속죄 없는 가해자. 경향신문. 기사입력 2015년 7월 26일. 최종수정 2015년 7월 27일.
  4. 영화 '암살' 광복절인 오늘 1천만 관객 돌파할 듯. MBC. 2015년 8월 15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