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사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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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사회악(영어: Seven Blunders of the World)은 인디아의 사상가인 모한다스 간디암살되기 얼마전에 손자인 아룬 간디(Arun Manilal Gandhi)와 마지막으로 있었던 날에 남겨주었던 글에 있었던 사회악 리스트였다.

사회악 리스트[편집]

  • '원칙없는 정치'(Politics without Principle)
  • '노동없는 부'(Wealth without Work)
  • '양심없는 쾌락'(Pleasure without Conscience)
  • '인격없는 지식'(Knowledge without Character)
  • '도덕성없는 상업'(Commerce without Morality)
  • '인간성없는 과학'(Science without Humanity)
  • '희생없는 예배'(Worship without Sacrifice)

후에 아룬 간디는 이 리스트에 '책임없는 권리'(Rights without Responsibilities)를 추가하였고, '노동없는 부'와 '양심없는 쾌락'은 상호연관적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