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라어는 페르시아어의 방언으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하자라족들이 쓰는 언어이다. 표준 페르시아어와 하자라어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악센트에서도 다르다. 그리고 투르크어족과 몽골어족에서 많은 차용어를 들여왔다.
하자라어는 중부 아프가니스탄과 이란 북동부, 파키스탄의 일부 지역(퀘타와 같은), 타지키스탄에서 언어사용자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