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테라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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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프테라노돈
화석 범위: 백악기 후기
Pteranodon amnh martyniuk.jpg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된 프테라노돈 롱기셉스 성체 수컷의 뼈대 복원 모형.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목: 익룡목
과: 프테라노돈과
속: 프테라노돈속
  • 프테라노돈 롱기셉스 Marsh, 1876
  • 프테라노돈 스텐버그아이 Harksen, 1966

프테라노돈(Pteranodon, /tɨˈrænədɒn/)은 날 수 있던 파충류익룡의 속이다. 이름의 뜻은 그리스어로 πτερόν(날개)와 ἀνόδων(이빨이 없는) 즉, 날개를 지녔으나 이빨이 없다는 뜻이다. 6 미터(20 피트)가 넘는 날개 길이를 가져 큰 편에 속한다. 프테라노돈은 오늘 날의 캔자스, 앨라배마, 네브라스카, 와이오밍, 사우스다코타북아메리카의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프테라노돈의 화석 표본은 그 어떠한 익룡보다도 많이 발견되었는데, 과학계에 1,200개가 넘는 화석 표본이 알려져있다. 이 화석들은 완전한 두개골과 연결된 뼈대와 함께 잘 보존된 것이 대부분이다. 이는 당시 서부내륙해 동물 군취의 중요한 일부이다.[1]

프테라노돈은 공룡이 아니다. 정의상 모든 공룡은 용반목조반목에 속하는데, 익룡은 속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테라노돈은 공룡 관련 책에 자주 등장하며, 일반 대중들은 공룡과 강하게 연관 짓는다.[2]


주석[편집]

  1. Bennett, S.C. (2000). "Inferring stratigraphic position of fossil vertebrates from the Niobrara Chalk of western Kansas." Current Research in Earth Sciences: Kansas Geological Survey Bulletin, 244(Part 1): 26 pp.
  2. Bennett, S.C. (1994). "The Pterosaurs of the Niobrara Chalk." The Earth Scientist, 11(1): 22-25.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