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텐블로 조약 (1814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퐁텐블로에서 퇴위하는 나폴레옹

퐁텐블로 조약(프랑스어: Traité de Fontainebleau)은 1814년 프랑스 제국제6차 대프랑스 동맹 여러 나라들과의 사이에 체결된 조약으로, 나폴레옹 1세의 퇴위 조건을 정한 조약이다. 프랑스 북부 파리 교외의 퐁텐블로에서 체결되었다.

1814년 4월 11일 합의에 도달하여, 4월 16일에 체결되었다. 나폴레옹은 엘바 섬을 은거지로 하는 사실상의 추방이었고, 대가로 200만 프랑의 연금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송금하는 조건이었다. 황후 마리 루이즈와 아들 나폴레옹 2세는 파르마 후작 나라의 통치자의 지위가 주어졌다. 4월 20일, 나폴레옹은 퐁텐블로 성에서 출발하여 엘바 섬으로 향했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