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고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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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고리차
Подгорица
PodgoricaOverview.jpg
포드고리차의 전경
Flag of Podgorica.svg Podgorica Coat of Arms.png
시기 휘장
포드고리차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포드고리차 위치
좌표 북위 42° 26′ 21″ 동경 19° 15′ 58″ / 북위 42.439167° 동경 19.266111° / 42.439167; 19.266111좌표: 북위 42° 26′ 21″ 동경 19° 15′ 58″ / 북위 42.439167° 동경 19.266111° / 42.439167; 19.266111
행정
나라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
인구
인구 169,132명 (2003년)
인구밀도 117.4명/km²
지리
면적 1,441km²
해발 44m
기타
시간대 CET (UTC+1)
지역번호 +382 20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포드고리차(몬테네그로어: Podgorica)는 몬테네그로수도이다. 1326년 이전에는 리브니차(Ribnica), 1945년부터 1991년까지는 요시프 브로즈 티토의 이름을 따서 티토그라드라고 불렀다.

도시의 이름은 세르비아어로 '고리차(언덕 이름, 해발 107m)' 아래라는 뜻이다. 4세기 동안의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다가 1878년 베를린 조약 이후에 몬테네그로의 영토가 된 후 급속히 발전하여, 수도 체티녜를 제치고 몬테네그로 최대의 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1918년 몬테네그로의 세르비아로의 합병을 결의한 대회가 이 곳에서 열렸으며, 이후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개 소도시가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70차례 이상의 폭격을 받아 크게 파괴된 이 도시는 1945년 이름이 티토그라드로 바뀌어, 1946년 유고슬라비아의 일부인 몬테네그로 사회주의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다. 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여파로 1990년대에는 크게 침체되었으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다시 발전하고 있다. 2006년부터는 독립국 몬테네그로의 수도가 되었으나, 대통령 관저는 옛 수도 체티녜에 있다.

기후는 여름에는 고온건조하고, 겨울에는 다소 쌀쌀한 편이다. 눈은 1년에 많아야 며칠 내릴 뿐이다.

사진[편집]

통계[편집]

포드고리차시의 인구

연도 인구
1948년 14,369명
1953년 19,868명
1961년 35,054명
1971년 61,727명
1981년 96,074명
1991년 117,875명
2003년 136,473명

포드고리차의 인구

연도 인구
1948년 48,599명
1953년 55,669명
1961년 72,319명
1971년 98,796명
1981년 132,290명
1991년 179,401명
2003년 169,132명

민족 구성 (2003년)

민족 인구 비율
몬테네그로인 96,343명 56.96%
세르비아인 44,423명 26.26%
알바니아인 9,296명 5.49%
무슬림 4,399명 2.60%
보스니아인 2,307명 1.36%
집시 1,389명 0.82%
크로아티아인 709명 0.42%
선언되지 않음 6,978명 4.12%
기타 1,834명 1.08%
정보 없음 1,233명 0.73%
합계 169,132명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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