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어 헤르츨(Theodor Herzl, 1860년 5월 2일 ~ 1904년 7월 3일)은 유대계 오스트리아인 기자이다. 그는 시오니즘을 반대했으나 드레퓌스 사건 이후 시오니즘을 옹호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