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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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밀 문자
원래 이름 தமிழ் அரிச்சுவடி
유형 아부기다
사용 시기 미상
음소 문자역사

셈조어 문자 (기원전 18 ~ 15세기)

메로이트 문자 (기원전 3세기)
오검 문자 (4세기)
한글 1443년
캐나다 문자 1840년
주음부호 1913년
전체 분류
v  d  e  h

타밀 문자는 12개의 홑소리와 18개의 닿소리로 이루어진 아부기다이다. 타밀어를 적는 데 쓰이며, 산스크리트어,팔리어및 타밀나두 주 안의 소수 언어를 타밀 문자로 적기도 한다.

타밀 글자[편집]

모음[편집]

타밀 문자의 모음 글자는 다른 브라프미계 문자와 마찬가지로 홀로 쓰일 때의 꼴인 독체자(獨體字)와 자음과 결합할 때 쓰이는 결합자(結合字)로 나뉜다. 결합자는 자음 글자에 부호를 덧붙이는 형식이기 때문에 결합부호라고도 한다. 모음은 짧은 소리와 긴 소리의 두 짝을 갖는 a/i/u/e/o의 기본모음 다섯과 두 종류의 이중모음(ai,au)이 있다.

독체자(獨體字)[편집]

모음 ISO 15919 IPA
a [ʌ]
ā [ɑː]
i [i]
ī [iː]
u [u], [ɯ]
ū [uː]
모음 ISO 15919 IPA
e [e]
ē [eː]
ai [ʌj]
o [o]
ō [oː]
au [ʌʋ]

결합 방식[편집]

모음 글자는 제 소리값대로 발음하고 자음 글자는 기본 소리에 a가 추가된 소리를 낸다. 이 때 추가되는 a를 딸림 모음이라고 한다. 딸림 모음이 추가된 소리가 자음 글자의 기본 소리값이며, 모음소리를 없애고 자음만을 나타내고자 할 때는 별도의 방식이 필요하다. 타밀 문자에서는 모음제거부호인 윗점을 다른 인도계 문자보다 매우 자주 쓴다. 이하의 k소리를 예로 들면 ka가 기본 소리이고, 모음제거부호인 윗점을 덧붙이면 [k]소리가 된다.

조합 결합형태 ISO 15919 IPA
க் + அ ka [kʌ]
க் + ஆ கா [kɑː]
க் + இ கி ki [ki]
க் + ஈ கீ [kiː]
க் + உ கு ku [ku], [kɯ]
க் + ஊ கூ [kuː]


조합 결합형태 ISO 15919 IPA
க் + எ கெ ke [ke]
க் + ஏ கே [keː]
க் + ஐ கை kai [kʌj]
க் + ஒ கொ ko [ko]
க் + ஓ கோ [koː]
க் + ஔ கௌ kau [kʌʋ]


기본 자음[편집]

자음은 몸체(mei) 글자라 불린다. 자음은 세 가지 부류로 분류된다. 발리남(vallinam, 경자음), 비음을 포함한 멜리남(mellinam,연자음),그리고 이다위남(idayinam, 중간자음)이 그 세 가지 종류이다.

단어의 형성을 위한 약간의 규칙이 있다. 톨캎피얌은 그러한 규칙을 서술한다. 약간의 예: 단어는 특정 자음으로 끝날 수 없다. 그리고 'r' 'l' 와 'll'를 포함한 약간의 자음으로 시작할 수 없다. 치음 'n'을 위한 두 개의 자음이 있다. - 어느 것이 사용되어야 할지는 'n'이 처음에 오는지 아닌지에 달렸다.

타밀어에서 알파벳의 순서는 언어적으로 관련이 없는 인도아리아어의 그것과 밀접하게 대응이 된다. 그것은 그들문자들이 브라미 문자에서 공통적인 근원을 비추어준다.

자음 ISO 15919 분류 IPA
க் k 발리남 [k], [g], [x], [ɣ], [h]
ங் 멜리남 [ŋ]
ச் c 발리남 [ʧ], [ʤ], [ʃ], [s], [ʒ]
ஞ் ñ 멜리남 [ɲ]
ட் 발리남 [ʈ], [ɖ], [ɽ]
ண் 멜리남 [ɳ]
த் t 발리남 [t̪], [d̪], [ð]
ந் n 멜리남 [n]
ப் p 발리남 [p], [b], [β]
자음 ISO 15919 분류 IPA
ம் m 멜리남 [m]
ய் y 이다위남 [j]
ர் r 이다위남 [ɾ]
ல் l 이다위남 [l]
வ் v 이다위남 [v]
ழ் 이다위남 [ɻ]
ள் 이다위남 [ɭ]
ற் 발리남 [r], [t], [d]
ன் 멜리남 [n]

외래어 표기[편집]

타밀어가 다른 언어와 접촉하면서 본디 타밀어에 없는 소리를 가진 외래어(주로 산스크리트어)를 나타내기 위한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 때문에 본디 글자에 더해 외래어 표기를 위한 글자들이 덧붙여졌다. 외래어 표기용 문자는 별도의 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그란타 글자라고도 부른다. 근대이후에는 영어등 유럽언어와의 접촉이 늘면서 영어 음소를 나타내는 방법도 추가되었다.

자음 ISO 15919 IPA
śa [ɕ,ʃ]
j [ʤ]
[ʂ]
s [s]
h [h]
க்ஷ kṣ [kʂ]

아이탐이라는 특수 글자 가 있는데 홀로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오늘날에는 주로 외래어 소리를 나타내고자 하는 변음부호로 쓰인다. - 영어의 [f]소리는 타밀어에 없는데 따라서 타밀어에서 가장 비슷한 소리의 글자인 ப앞에 아이탐을 놓아 (ஃப) f소리를 내게 한다. 비슷하게 j는 z로 변음된다.

타밀문자 결합표[편집]

자음자가 모음 변화에 따라 바뀌는 꼴을 나타낸 결합표이다. 몇몇 글자는 관용적으로 특수한 꼴(합변체자)이 된다.

타밀 자모결합표
모음 →

자음 ↓

க் கா கி கீ கு கூ கெ கே கை கொ கோ கௌ
ங் ஙா ஙி ஙீ ஙு ஙூ ஙெ ஙே ஙை ஙொ ஙோ ஙௌ
ச் சா சி சீ சு சூ செ சே சை சொ சோ சௌ
ஞ் ஞா ஞி ஞீ ஞு ஞூ ஞெ ஞே ஞை ஞொ ஞோ ஞௌ
ட் டா டி டீ டு டூ டெ டே டை டொ டோ டௌ
ண் ணா ணி ணீ ணு ணூ ணெ ணே ணை ணொ ணோ ணௌ
த் தா தி தீ து தூ தெ தே தை தொ தோ தௌ
ந் நா நி நீ நு நூ நெ நே நை நொ நோ நௌ
ப் பா பி பீ பு பூ பெ பே பை பொ போ பௌ
ம் மா மி மீ மு மூ மெ மே மை மொ மோ மௌ
ய் யா யி யீ யு யூ யெ யே யை யொ யோ யௌ
ர் ரா ரி ரீ ரு ரூ ரெ ரே ரை ரொ ரோ ரௌ
ல் லா லி லீ லு லூ லெ லே லை லொ லோ லௌ
வ் வா வி வீ வு வூ வெ வே வை வொ வோ வௌ
ழ் ழா ழி ழீ ழு ழூ ழெ ழே ழை ழொ ழோ ழௌ
ள் ளா ளி ளீ ளு ளூ ளெ ளே ளை ளொ ளோ ளௌ
ற் றா றி றீ று றூ றெ றே றை றொ றோ றௌ
ன் னா னி னீ னு னூ னெ னே னை னொ னோ னௌ


그랜타 화합표
모음 →

그랜타 자음 ↓

ஶ் ஶா ஶி ஶீ ஶு ஶூ ஶெ ஶே ஶை ஶொ ஶோ ஶௌ
ஜ் ஜா ஜி ஜீ ஜு ஜூ ஜெ ஜே ஜை ஜொ ஜோ ஜௌ
ஷ் ஷா ஷி ஷீ ஷு ஷூ ஷெ ஷே ஷை ஷொ ஷோ ஷௌ
ஸ் ஸா ஸி ஸீ ஸு ஸூ ஸெ ஸே ஸை ஸொ ஸோ ஸௌ
ஹ் ஹா ஹி ஹீ ஹு ஹூ ஹெ ஹே ஹை ஹொ ஹோ ஹௌ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க்ஷௌ

숫자와 심벌[편집]

숫자(0-9)외에, 타밀어는 10, 100 과 1000을 위한 숫자를 지닌사. 날,달,년, debit, credit, 상동, rupee 숫자를 위한 심벌이 여기에 있다.

0 1 2 3 4 5 6 7 8 9 10 100 1000
debit credit 상동 rupee num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