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양면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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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양면 | |
|---|---|
| 春陽面 Chunyang-myeon | |
| 면적 | 167.3 km² |
| 세대 | 2,239가구 (2009) |
| 인구 | 6,500명 (2012) |
| 법정리 | 9 |
| 행정리 | 20 |
| 반 | 99 |
| 면사무소 | 춘양면 의양로5길 19 춘양면사무소 |
| 홈페이지 | 춘양면사무소 |
목차 |
역사[편집]
- 춘양현(春陽縣) 지역
- 조선시대 봉화군에 편입
- 1914년 4월 1일 춘양면과 상동면(上東面)을 춘양면으로 통폐합하였다.[1] (10리)
- 1963년 1월 1일 덕구리, 천평리를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에 편입하였다.[2] (8법정리)
- 1973년 7월 1일 법전면 소로리를 춘양면에 편입하였다.[3] (9법정리)
행정 구역[편집]
9법정리 20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법정리[편집]
의양리, 학산리, 서동리, 석현리, 애당리, 도심리, 서벽리, 우구치리, 소로리
행정리[편집]
의양1리, 의양2리, 의양3리, 의양4리, 학산리, 서동리, 석현1리, 석현2리, 애당1리, 애당2리, 도심1리, 도심2리, 도심3리, 서벽1리, 서벽2리, 서벽3리, 서벽4리, 우구치리, 소로1리, 소로2리
교통[편집]
억지춘양[편집]
춘양면은 한국어의 관용구 중 하나인 ‘억지춘양’ 또는 ‘억지춘향’의 유래가 되었다고 알려진 지역이다. 이 말의 유래는 여러 가지로 알려져 있는데, 일반 소나무를 춘양면 특산물인 고급 춘양목으로 억지로 속여 팔았던 일이 많았다는 설과 또 영암선(현 영동선)이 부설될 때 본래 계획에 없던 춘양역이 부설되어 선로가 S자 모양으로 삐치게 되었다는는 설이 잘 알려져 있다.
바깥 고리[편집]
- (한국어) 봉화군 춘양면사무소
주석[편집]
- ↑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 ↑ 법률 제1172호 서울특별시·도·군·구의관할구역변경에관한법률 (1962년 11월 21일)
- ↑ 대통령령 제6542호 시·군·구·읍·면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73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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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의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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