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의 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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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휴일
신정 (원단): 1월 1일
성인의 날: 1월 2째주 월요일
건국기념의 날: 2월 11일
춘분의 날: 춘분
쇼와의 날: 4월 29일
헌법 기념일: 5월 3일
녹색의 날: 5월 4일
어린이날: 5월 5일
바다의 날: 7월 3째주 월요일
경로의 날: 9월 3째주 월요일
추분의 날: 추분
체육의 날: 10월 2째주 월요일
문화의 날: 11월 3일
근로감사의 날: 11월 23일
천황 탄생일: 12월 23일
골든위크
국민의 휴일
대체 휴일 제도
해피 먼데이 제도

체육의 날(일본어: 体育の日)은 일본 국민의 체육에 대한 의식을 북돋우고 체력을 향상시키며 올림픽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지정한 일본 기념일이다.

개요[편집]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1964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며 제정된 공휴일로, 올림픽이 개막한 날짜인 10월 10일1966년부터 정했으나, 2000년해피 먼데이 제도를 적용하며, 둘째 주 월요일로 바뀌게 되었다. 일본의 공휴일법에 의하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심신을" 이라고 되어 있다. 이날 많은 곳에서는 체육 시설을 개방하기도 하며, 각종 오락대회를 실시한다.

날짜[편집]

개정 공휴일법 이전[편집]

1966년부터 1999년까지

개정 공휴일법 이후[편집]

2000년부터 2050년까지 (괄호 안은 예정)

11월 이동[편집]

2007년 5월, 체육의 날을 11월 1일로 옮기고, 근로감사의 날을 11월 5일로 옮겨서, 11월 3일문화의 날과 함께 대형 연휴를 만든다고 여당 내에서 보도된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