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카를 위스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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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카를 위스망스

조리 카를 위스망스(Joris-Karl Huysmans, 1848년~1907년)는 프랑스소설가·미술비평가이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졸라의 제자로서 <바타르 자매>(1879) 등을 쓴 후 <반역>(1884)의 탐미주의, <저쪽>(1891)의 악마주의를 경유, 중세 가톨릭교에 심취하여 <출발>(1895), <대성당(大聖堂)>(1898), <수련자>(1903) 등에 의하여 가톨릭교의 음악·건축·제식(祭式) 등의 징표(徵表)를 연구하여 20세기 초엽 혼미한 영혼을 바로잡을 길을 보여줌과 동시에 중세의 신앙과 문화를 여실히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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