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 포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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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 포템킨
Броненосец «Потёмкин»
Vintage Potemkin.jpg
감독 세르게이 예이젠시테인
제작 자코브 블리오크
각본 니나 아가자노바
니콜라이 아세예브
세르게이 예이젠시테인
세르게이 트레챠코프
촬영 에두아르드 카지미로비치 티세
음악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배급사 소련 영화 당위원회(Госкино СССР)
개봉일 1925년 12월 21일
시간 75분
국가 소련 소련
언어 무성영화(러시아어 자막)
전함 포템킨

전함 포템킨》(The Battleship Potemkin)또는 《전함 포툠킨》(Броненосец «Потёмкин»)은 1925년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감독이 연출한 소련의 무성 영화이다. 옛 제정러시아의 수병들의 반란사건인 포툠킨 호의 반란에 기본을 두었으며 사회주의 혁명 선전영화로 만들어졌다.

몽타주 기법에 기본을 두어서 만든 영화로 유명한 영화이지만, 공산주의 선전이 섞여 있어서 해외에서의 공개는 검열을 받아 많은 장면이 삭제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스탈린 시대에는 소련 국내에서도 정치적 이유로 삭제되었다. 그 후 소련 영화 관계자의 노력에 의해 1976년에는, 재구성되었다. 음악은 원래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으로 영화상영곡에 포함되어 있었다.

오데사 계단 시퀀스[편집]

유모차에 탄 아기가 굴러 떨어져내리는 장면

오데사의 계단을 러시아 제국 군대가 내려가며 죄없는 군중을 학살하는 만행을 묘사한 장면은 영화사에 남는 명장면으로, 아기가 탄 유모차가 계단을 타고 굴러 떨어져내리는 등의 강렬한 영상을 포함하여 몽타주 기법의 성공적인 적용으로 꼽힌다. 그러나 이 학살은 실제 있었던 일은 아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