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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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중국인(在日中國人, 일본어: 在日中国人 (ざいにちちゅうごくじん))는 일본에 거주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인이다. 재일타이완인을 함께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재일중국인과 재일타이완인을 합쳐 재일화교(在日華僑)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화인민공화국(홍콩마카오 포함)과 중화민국국적자를 가리키지만, 중화민국 국적자는 재일타이완인으로서 구별하기도 한다.

2007년말에는 606,889명이였으며, 2008년에 655,377명의 재일중국인(타이완 국적 포함)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 수치는 처음으로 재일 한국, 조선인을 넘어서는 규모로, 재일한국인를 제치고 일본내 최대 외국인집단으로 등극했다. 통계수치상 도쿄 도 인구 100명당 1명은 재일중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사람들이 옛날부터 일본으로 이주해 와서 요코하마 시, 고베 시, 나가사키 시에는 차이나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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