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타이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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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타이 침공 (제2차 세계 대전의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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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12월 8일에 발생한 일본의 타이 침공 경과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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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1941년 12월 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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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타이 | ||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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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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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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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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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타이 침공은 1941년 12월 8일에 발생한 타이와 일본 제국 사이의 전쟁이다. 타이 남부에서의 격전에도 불구하고, 저항은 휴전이 끝나기 몇 시간 전밖에 지속되지 않았다.
목차 |
배경 [편집]
영국령 말라야와 버마를 침략한 일본은 타이의 항구와 철도, 비행장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다.
일본의 침공 [편집]
1941년 12월 8일 이전 [편집]
타이 왕국 육군은 남부를 포함하여 새로운 군부대 설립을 시작하였다.[1]:
- 춤폰
- 제38보병대대 주둔
- 나콘시탐마랏
- 제39보병대대 주둔
- 제15포병대대 주둔
- 뜨랑
- 제40보병대대 주둔
- 송클라
- 제5보병대대 주둔
- 제41보병대대 주둔
- 제13포병대대 주둔
- 빠따니
- 제42보병대대 주둔
여파 [편집]
쁠랙 피분송크람의 휴전 체결 결정은 처칠의 타이와의 동맹 구축 계획이 사실상 물거품이 되었다. 또한 그는 일본이 타이를 본거지로 영국영 말라야를 침략하는 것을 인정해주었다. 그렇게 되어, 휴전 후 몇 시간 내에 일본의 중대 비행기는 인도차이나로부터 송클라 이륙장으로 날아갈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단거리로 말라야와 싱가포르의 전략적 요충지 공습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휴전 즈음, 대영제국과 미국은 타이를 일본 제국의 점령지로 여기었다.[2]
각주 [편집]
- ↑ samphan (2009년 9월). สงครามมหาเอเซียบูรพา - ก่อนจะถึงวันวีรไทย. I See History dot com.
- ↑ A Forgotten Invasion: Thailand in Shan State, 1941-45. CPAmedia.com.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타이와 세계 2차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