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석 (쇼트트랙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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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쇼트트랙
올림픽
2006 토리노 5000m 계주
2010 밴쿠버 5000m 계주
2010 밴쿠버 1000m
2006 토리노 1000m
2006 토리노 1500m
세계 선수권
2010 소피아 종합
2010 소피아 5000m 계주
2010 소피아 3000m
2010 소피아 1000m
2009 비엔나 종합
2009 비엔나 1000m
2009 비엔나 1500m
2009 비엔나 3000m
2010 소피아 1500m
동계 아시안 게임
2011 아스타나-알마티 5000m 계주
2007 창춘 5000m 계주

이호석(李昊錫, 1986년 6월 25일 ~ )은 대한민국쇼트트랙 선수이다. 현재 고양시청 소속 이다.

학력[편집]

선수 활동[편집]

  • 2003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하면서 세계무대에서 처음으로 주목을 받았고, 2004년 베이징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와 2005년 베오그라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를 내리 석권, 최초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 3연패를 달성하였다. 이는 현재까지 유일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000m와 1500m에서 은메달을 땄다.
  • 2009년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했다.
  •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성시백과 마지막 코너에서 경합하다가 성시백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며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 성시백과 함께 넘어져 실격처리되었다.[1] 남자 1000m에서는 이정수에 이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 2010년 3월에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남자 1000m와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 2연패를 달성하였다.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세계기록에 불과 3초 뒤진 4분 35초 71의 대회 신기록으로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였으나, 레이스를 한 선수 전원이 1바퀴 덜 돈 사실을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으며 결국 순위는 인정받았지만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2]

주석[편집]

  1. 조성욱 기자. "한국 쇼트트랙 파벌논란 '이정수 금메달은 땄지만...'", 《SSTV》, 2010년 2월 14일 작성.
  2. 김철오, 김상기 기자. "‘한 바퀴 덜 돌았는데 아무도 몰랐다’…쇼트트랙 세계선수권 해프닝", 《쿠키뉴스》, 2010년 3월 24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