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서머싯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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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서머싯 몸(William Somerset Maugham, 1874년 ~ 1965년)은 영국의 작가·극작가이다. 파리에서 출생하여 처음에는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의학을 공부하였으나, 뒤에 문학으로 전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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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세계 [편집]
소설가로서 더 유명하지만 극작(劇作)에도 재능을 보여, 이국정서(異國情緖)의 색채가 짙은 살롱극을 몇 개 남기고 있다. 그는 동양의 신비에 대한 강한 동경심을 나타내고, 인생관을 강하고 명석한 문체로 묘사하였으며, 특히 기지와 해학이 넘치는 대중적인 풍자 희극의 전통을 세웠다.
희곡 [편집]
<프레드릭 부인>(1907)은 오스카 와일드류의 코미디풍 희곡이며, <재크 스트로>(1908)는 급사로 변신한 귀족과, 귀족으로 가장한 하인이 벌이는 코미디이다. 그 밖에 <주행(周行)>(1921) <수에즈의 동쪽>(1922) <정숙한 아내>(1926) <편지>(1927) <성스러운 불꽃>(1928) <서비스의 대가>(1932) <서클> <변함없는 부인> <부양자> 등이 있다.
소설 [편집]
제 1·2차 세계대전 때에는 정보 기관원으로 활약하였으며, 그 체험을 소설화하기도 하였다. 소설 작품으로는 《면도날》, 《인간의 굴레》, 《달과 6펜스》, 《람베스》, 《인생의 베일》 등이 있다.
외부 연결 [편집]
- The British Library
- Caxton Club Biography
- The British Empire, Biographies, Authors
- Works by W. Somerset Maugham at LibriVox (audiobooks)
- W. Somerset Maugham의 작품 -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 (영어) 윌리엄 서머싯 몸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윌리엄 서머싯 몸 - 인터넷 브로드웨이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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