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깁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윌리엄 포드 깁슨(William Ford Gibson, 1948년 3월 17일 -)는 미국계 캐나다인(2중국적) 소설가로 과학소설의 장르인 사이버펑크의 "느와르 프로펫(noir prophet, 검은 예언자)"라고 불린다. 1982년 그의 데뷔작인 뉴로맨서(Neuromancer)에서 "사이버스페이스(cyberspace)"라는 용어와 개념이 유명해졌다. 그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90년대 이전에, 현재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네트워크 공간을 잘 묘사했으며 뉴로맨서에서 쓰인 많은 용어들이 90년대에 들어 인터넷등에서 널리 쓰이게되었다. 2012년 9월19일 안철수 전 서울대융합기술원장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기자회견문에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라는 인용구로 한국에서 유명해지게 되었다.
단행본 [편집]
아이도루 (2001년, ISBN 9788983710765) 사이언스북스
뉴로맨서 (2005년, ISBN 9788982738852) 황금가지
카운트 제로 (2012년, ISBN 9788960174559) 황금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