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에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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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에어로(Windows Aero)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며, 마이크로소프트가 대부분의 윈도 비스타 에디션과 윈도 7에 채용되는 기본 테마이다. 2008년 초에 공개된 윈도 서버 2008에서도 설정을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 쓰였던 루나 테마 보다 더 깨끗하고, 더 강력하고, 더 효과적이고 더 미적으로 보이게끔 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고안되었는데 새로운 투명도, 창 미리보기(축소판), 움직이는 아이콘, 애니메이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에어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가이드라인을 포함하고 있다.

목차

[편집] 대표적 기능

  • 투명 효과: 창 테두리를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 윈도 플립: 기존 Alt-Tab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창의 내용을 미리 보며 선택할 수 있다.
  • 윈도 플립 3D: Windows-Tab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3차원으로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창을 선택할 수 있다.
  • 작업 표시줄 미리보기: 작업 표시줄에 있는 항목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창의 내용을 미리 보여 준다.
  • 동적 창과 높은 DPI를 지원한다.

[편집] 윈도 7

윈도 에어로는 윈도 7에서 몇 가지 사용자 인터페이스 변화와 더불어 개정되었다. 이를테면 터치에 익숙한 UI라든지 수많은 새로운 시각 효과와 기능을 들 수 있다:

  • 에어로 피크(Aero Peek) -작업 표시줄 아이콘 위로 해당 프로그램의 창 미리보기(축소판)를 보여준다. 또, 새로운 작업 표시줄의 맨 오른쪽에 위치한 "바탕 화면 보기" 단추를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 에어로 셰이크(Aero Shake) - 창을 앞뒤로 빠르게 흔들면 다른 모든 창이 최소화된다. 다시 흔들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 에어로 스냅(Aero Snap) - 창을 클릭하여 바탕 화면의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드래그하면 창이 화면의 반을 차지한다. 창을 바탕 화면의 맨 위로 가져가면 창을 최대화하게 된다.
  • 터치 UI - 윈도 에어로는 훨씬 터치에 익숙하도록 고안되었다.[출처 필요] 이를테면 제목 표시줄의 단추들이 살짝 더 커졌다.
  • 최대화된 창은 어둡게 되지 않고 유리와 같은 투명 상태를 유지한다.

[편집] 요구 사항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프리미엄 레디" PC로 불리는 요구 사항을 다음과 같이 나열하고 있다. 다음의 사항 이상을 충족하는 컴퓨터에서만 새로운 에어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1]

  • 1 GHz 32 비트 (x86) 또는 64 비트 (x64) 프로세서
  • 1 기가바이트의 시스템 메모리
  • 윈도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모델 (WDDM)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다이렉트엑스 9 호환 그래픽 카드 (픽셀 셰이더 2.0을 하드웨어에서 지원해야 하며, 비디오 램은 적어도 128 메가바이트는 있어야 한다)
  • 15 기가바이트의 공간이 남아 있는 40 GB 하드 드라이브
  • DVD-ROM 드라이브
  • 오디오 출력 및 인터넷 접근
  • 윈도 비스타 스타터/홈 베이직을 제외한 에디션, 32비트 색 이상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참조

  1. Windows Vista Capable and Premium Ready PCs. microsoft.com (2006년). 2006년 5월 20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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